현지인과 여행객의 가벼운 인사, 여행 정보 교류
SOCIAL CONNECTION CAMPAIGN
말을 걸어도
괜찮다는 작은 신호.
어색한 침묵 사이, 먼저 건넬 수 있는 안전한 인사를 만듭니다.
사람과 사람의 기본 소통망을 다시 잇는 양방향 캠페인입니다.
OPEN SIGNAL 01
톡투미
TALK TO ME
OPEN SIGNAL 02
톡투유
TALK TO YOU
확인하는 대화
대화하고 싶은 마음을 눈에 보이는 표시로 전합니다.
상대의 의사를 존중하고, 부담 없는 인사로 시작합니다.
짧은 대화가 일상과 공동체를 다시 잇는 계기가 됩니다.
WHY WE STARTED
가까이 있어도
말 한마디가 어려운 시대.
엘리베이터 안에서, 여행지에서, 카페에서.
우리는 함께 있지만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없습니다.
톡투미·톡투유는 낯선 대화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화하고 싶은 사람은 마음을 표시하고, 말을 걸고 싶은 사람은 먼저 동의를 묻습니다. 이 단순한 약속이 어색함을 낮추고, 짧은 인사를 안전한 연결로 바꿉니다.
“내가 열려 있다는 신호와, 당신의 동의를 묻는 태도.
좋은 대화는 그 두 가지에서 시작됩니다.”
TRY THE SIGNAL
두 개의 신호,
하나의 존중.
신호를 직접 눌러 대화의 방향을 확인해 보세요.
내게 말을 걸어도 좋아요.
대화를 원하는 사람이 먼저 보내는 열린 신호
HOW IT WORKS
쉽게 시작하고,
분명하게 멈춥니다.
- 01선택
배지·스티커·테이블 카드 등 원하는 신호를 자발적으로 선택합니다.
- 02표시
현재 대화 의사를 눈에 보이게 표시해 서로의 불확실성을 줄입니다.
- 03인사
가벼운 인사나 질문 카드로 부담 없이 첫 대화를 시작합니다.
- 04종료
표시를 거두면 이유를 말하지 않아도 대화가 즉시 끝납니다.
WHERE IT WORKS
사람이 만나는 모든 곳이
캠페인의 무대입니다.
오픈 테이블과 대화 신호를 통한 체류 경험 확장
이웃 간 안부와 생활 공동체의 기본 소통 회복
세대·부서·구성원 사이의 친근감과 소통 강화
민원 현장과 공공서비스의 공감형 접점 조성
직원과 고객 사이의 친근하고 명확한 소통 신호
THREE SCENES
작은 신호가 바꾸는
일상의 세 장면.
톡투미 표식을 본 여행객이 먼저 인사를 건넵니다. 사진 한 장에서 시작한 대화가 그 지역만의 추천 장소로 이어집니다.
표시를 선택한 사람만 참여하고, 질문 카드 한 장으로 가볍게 시작합니다. 카드를 뒤집으면 언제든 대화가 끝납니다.
엘리베이터의 짧은 인사가 아이 돌봄, 동네 소식, 위급 상황을 나누는 느슨하지만 든든한 관계로 자랍니다.
SAFETY FIRST
선한 의도보다
먼저 설계한 안전.
대화는 자발적이어야 하며, 누구든 불편함 없이 즉시 멈출 수 있어야 합니다.
신호가 없는 사람에게는 먼저 접근하지 않습니다.
카드를 거두거나 거절하면 즉시 대화를 종료합니다.
영업, 종교·정치 권유, 개인정보 요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미성년자와 취약 참여자는 기관별 안전 규칙을 우선합니다.
ORIGINAL PLAN
아이디어에서
실행 가능한 캠페인으로.
2021년 기획을 시작해 캠페인 굿즈, 홈페이지, 적용 분야와 참여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현장 특성에 맞춰 신호 도구·운영 매뉴얼·안전 기준을 함께 개발합니다.
- 지식재산
- 캠페인 기획 저작권 등록 2건
- 등록번호
- C-2022-040299 · C-2022-037091
- 기획·주관
- 옥윤선아이디어그룹

PARTNER WITH US
우리 조직에 맞는
연결 방식을 함께 만듭니다.
대상·공간·운영 위험을 확인하고 캠페인의 목표를 정합니다.
신호 도구, 참여 동선, 안전 규칙과 운영 매뉴얼을 설계합니다.
작은 현장에서 먼저 실행하고 참여·만족·안전 지표를 측정합니다.
검증 결과에 따라 지점·지역·브랜드 단위로 확장합니다.
4주 공동 설계 → 90일 파일럿 → 독립 평가 → 확대·수정·중단 결정
FAQ
자주 묻는 질문.
낯선 사람과 꼭 대화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참여는 전적으로 자발적입니다. 신호를 선택한 사람만 참여하며, 언제든 이유 없이 표시를 거두고 종료할 수 있습니다.
어떤 형태로 참여할 수 있나요?+
개인은 캠페인 배지·스티커·카드를 사용할 수 있고, 기관과 기업은 공간형 프로그램, 오픈 테이블, 지역 연계 캠페인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업·지자체용으로 맞춤 설계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방문객·주민·고객·구성원 등 대상에 맞춰 메시지, 굿즈, 운영 동선, 안전 기준과 성과지표를 공동 설계합니다.
상담이나 치료 프로그램인가요?+
아닙니다. 톡투미·톡투유는 일상의 소통을 돕는 캠페인이며 상담·치료 서비스가 아닙니다. 위기 상황은 공공 전문 지원체계로 연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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